불법촬영물 · 딥페이크 유포 — 대한민국
사진이 동의 없이 유포되고 있나요? 숨을 고르세요. 지금이 골든타임이고, 길이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은 범죄이고, 잘못은 유포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돈을 낼 필요도, 그 내용을 다시 볼 필요도 없습니다. 국가 지원센터가 상담부터 삭제까지 무료로 도와주고, 피해 대부분이 일어나는 해외 플랫폼과 해외 사이트에 보낼 삭제 요청은 저희가 무료로 준비해 드립니다. 보내는 것은 본인, 본인 이름으로. 아무도 모르게.
불법촬영물, 딥페이크, 몰카 유포, 유포 협박, 사칭 계정 — 길은 하나, 지원도 하나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돈을 보내지 말고, 증거를 조용히 저장하세요
유포 협박을 받고 있다면 절대 돈을 보내거나 협상하지 마세요. 한 번 보내면 요구는 거의 예외 없이 더 커집니다. 대화는 지우지 말고, 상대 계정·메시지·링크를 캡처해 나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저장한 뒤 차단하세요.
내 기기 안에서 이미지를 보호하세요
만 18세 이상이라면 StopNCII.org가 이미지의 '지문'(해시)을 내 기기 안에서만 생성합니다. 이미지 자체는 휴대폰 밖으로 전송되지 않고,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 지문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참여 플랫폼이 같은 이미지의 재업로드를 차단합니다. 촬영 당시 미성년자였다면 같은 방식의 Take It Down(NCMEC)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이미 유포되었다면, 삭제 요청을 준비해 드립니다
링크를 붙여넣으면 그 플랫폼이 실제로 받아들이는 형식의 삭제 요청을 준비해 드립니다. 보내는 것은 본인, 본인 이름으로. 무료입니다. 삭제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저희가 준비한 요청으로 실제 삭제된 사례가 있으며 진행 상황을 계속 알려 드립니다.
상황에 맞는 길이 있습니다
유포, 딥페이크, 협박 — 각각 올바른 절차가 있습니다.
플랫폼이 실제로 움직이는 형식의 요청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 상태로 준비합니다. 내가 어떤 경우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 그건 저희가 판단합니다.
동의 없이 촬영되거나 유포된 사진·영상
직접 찍은 사진이든, 믿고 보낸 사진이든, 동의 없이 유포하는 것은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 범죄입니다(최대 7년). 잘못은 유포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내용을 다시 볼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링크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합성된 가짜 영상·이미지
2024년 법 개정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은 제작·유포뿐 아니라 소지·시청까지 처벌됩니다(유포 목적 요건도 삭제). 이미지가 '진짜'가 아니어도 삭제를 요구할 권리는 똑같습니다. 특히 해외 사이트와 글로벌 플랫폼에 올라간 경우가 대부분인데, 바로 그 부분을 저희가 돕습니다.
사진을 뿌리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면
돈을 보내는 것은 해결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증거를 조용히 남기고 차단하세요. 이미 올라온 것이 있다면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삭제 요청을 준비하는 동안, 혼자 견디지 마세요.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이 있고,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도 있습니다. 전화한다고 해서 무엇도 강요받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는 것은 전부 이용하세요
한국에는 이미 훌륭한 무료 지원이 있습니다. 저희는 해외 쪽을 더합니다.
아래는 전부 무료입니다. 어느 것을 이용해도 가족·직장·가해자에게 통보되지 않습니다.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 먼저 이용하세요 (무료)
한국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국가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옛 여성가족부) 산하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d4u.stop.or.kr, 02-735-8994 / 여성긴급전화 1366)는 상담부터 삭제지원, 유포 모니터링까지 전부 무료로 대신해 줍니다. 피해를 겪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희는 그 위에, 해외 플랫폼에 '지금 즉시, 내 이름으로' 직접 신고하는 선택지를 더해 드립니다.
유료 '디지털 장의사'는 조심하세요
건당 수십만 원을 받는 업체가 많고, 돈만 받고 사라지거나 오히려 피해를 키운 사례가 보도되어 왔습니다. 플랫폼 신고와 국가 지원센터의 삭제지원은 전부 무료입니다. 돈을 내야 지워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제14조의2 — 법은 피해자 편입니다
불법촬영·유포는 최대 7년, 딥페이크는 제작·유포 최대 7년에 소지·시청도 처벌 대상입니다. 경찰 신고는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이며, 본인의 속도로 결정하면 됩니다. 플랫폼 삭제 요청은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StopNCII와 Take It Down — 기기 안에서, 조용히
둘 다 무료이고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계정 생성도 통보도 없습니다. StopNCII는 성인용, Take It Down은 촬영 당시 미성년자였던 경우입니다. 확산을 미리 막는 가장 조용한 방법입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
가장 힘든 부분은 이미 지났습니다. 남은 일은 조용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협박하는 사람에게 돈을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보내는 순간 요구는 커집니다.
- —유료 삭제 업체에 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국가 센터도, 플랫폼 신고도, 저희도 전부 무료입니다.
- —가족이나 직장에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주변 누구에게도 통보되지 않습니다.
- —경찰 신고를 먼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고는 본인의 선택이고, 삭제 요청은 그것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 —변호사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내용을 다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링크 하나면 충분합니다.
링크 하나면 됩니다. 조용히, 오늘.
모든 피해자에게, 모든 링크에, 언제나 무료. 카드 등록 없음. 누구에게도 통보되지 않습니다.
피해자는 언제나 무료
얼굴 검색도, 삭제 요청 준비도 무료. 링크가 몇 개든, 어떤 플랫폼이든.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24시간)과 국가 지원센터(02-735-8994)가 상담부터 삭제까지 무료로 함께합니다.
링크 하나로 시작
링크를 붙여넣으면 요청을 준비해 드립니다. 보내는 것은 본인 이름으로, 주도권은 끝까지 본인에게.